Untitled

by Chiwon an

Untitled

시리즈를 구상중입니다. 저도 제가 왜 사진을 시작한것인지 명확하게 답할수가 없습니다. 시리즈를 진행하며 답을 찾아가고 싶습니다. 일단 첫 주제는 그리움과 그 그리움의 대상인 나의 집 방화 입니다.

Photography